'레몬한바가지'는 최근 여러 스트리머 채팅방에서 신체와 속옷을 소재로 한 성적·외설적 표현을 남겨 강퇴됐어요. 한 방송에서는 “너무초보라 가슴이 뭔지도 모름”, “브라 실수로 강퇴되면 어케됨?”처럼 가슴과 브라를 직접 언급한 채팅이 강퇴 시점과 가까워 원인으로 보이며, 다른 방송에서도 “너만 부끄럽구 다좋아함” 같은 표현이 확인돼요. 별도 방송에서는 제재 직전 “어깨가 어디까지임?”이라고 신체 부위를 묻는 짧은 채팅이 남았어요. 또 다른 채팅방에서는 “넘금굼.. 가슴이 배꼽에 닿나여?”와 “♡하넹 이러면 죽나여?”가 제재 직전 이어졌고, “마음도 풍서하구 미녀 ㄷㄷ..”처럼 외모를 대상으로 한 표현도 함께 나타났어요. 전체적으로 신체 부위, 속옷, 외모를 겨냥한 발언이 강퇴 기록과 반복적으로 연결돼요.
마지막 업데이트: 26.09.11 12: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