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oLZ치지직 시청자
팔로워 2명제기랄, 또 하코챤이야 이 게시글만 보고 자려고 했는데, 하코챤을 보고 말았어 이제 나는 숭배해야만 해.. 숭배를 시작하면 잠이 확 깨 버릴 걸 알면서도, 나는 숭배해야만 해 그것이 하코챤을 목도한 자의 사명이다 자, 숭배를 시작하겠어 산타가 나에게 물었다 "얘야, 어떤 선물을 갖고 싶니?" 나는 웃으며 말했다 "100억이요!" 그러자 산타는 "좀 더 특별한건 없니?" 라고 되물었다 나는 대답했다. "... 하코챤을 그만 좋아하는 방법이요.." 그러자 산타는 미소지으며 말했다. "계좌번호좀 불러줄래?" 어제 하코챤 카페에 갔습니다 하코챤 카페가 열린 건 아니고요 그냥 카페에서 하코챤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카페에 간 건 아니고요 그냥 집에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사실 커피도 안 마셨습니다 그냥 하코챤 상태입니다 꽃은 물을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새는 나뭇가지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달은 지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나는 하코챤을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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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 (30초)siro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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